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푸이그, 류현진 앞에서 한화 시프트 뚫고 첫 안타 신고 [SPO 대전] 

작성일: 2022.03.04 13:08 고유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키움 푸이그 타석에서 한화 내야수들이 3루쪽 시프트를 선보이고 있다. ⓒ대전, 고유라 기자 
키움 푸이그 타석에서 한화 내야수들이 3루쪽 시프트를 선보이고 있다. ⓒ대전, 고유라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고유라 기자]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야시엘 푸이그가 KBO리그 연습경기 첫 안타를 신고했다.

푸이그는 4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에서 4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키움에 입단한 푸이그의 첫 타팀 실전 경기였다.

한화는 푸이그에 대비해 내야수들이 3루쪽으로 이동하는 극단적인 시프트를 선보였다. 그러나 푸이그는 2B2S에서 밀어쳐 2루수 옆으로 가는 내야안타를 때려냈다.  

한편 이날 경기는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더그아웃에 앉아 지켜봤다. 푸이그는 옛 동료 앞에서 안타를 치며 화려한 부활의 예고편을 만들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