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52세' 이혜영, 봄인데 너무 꽁꽁 싸맸네…패셔니스타는 계절을 모른다더니

작성일: 2022.03.05 04:30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배우 이혜영이 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를 인증했다.

이혜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소중한 내 한 표. 사전투표 완료. 승질(성질) 급한 유권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혜영은 서울 한남동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소를 마치고 나오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은 얼굴 부분을 찍은 셀카 사진이다. 그런데 이혜영은 털모자가 달린 두터운 패딩에 L사 명품 목도리를 둘렀고, 털부츠까지 신고 있다. 오렌지색 모자와 선글라스도 시선을 붙든다. 한겨울 맹추위에 단단히 중무장한 옷차림이지만, 4일 서울의 기온은 10도를 웃도는 비교적 포근한 날씨다.

1971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52세인 이혜영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인정받았다. 화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했으며, 최근 종영한 MBN '돌싱글즈' MC로도 활약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