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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 데뷔곡 ‘후 앰 아이’ 틱톡 1000만뷰 돌파

작성일: 2022.03.07 10:33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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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로지 공식 SNS 채널 캡처
▲ 출처|로지 공식 SNS 채널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Rozy)가 데뷔곡 ‘후 앰 아이’로 틱톡에서 1000만 뷰를 달성했다.

‘버추얼 인플루언서’에서 가수로 데뷔한 로지가 틱톡에서 데뷔곡 ‘후 앰 아이’로 이목을 끌었다. 지난 4일 데뷔곡 ‘후 앰 아이’로 각종 커버 영상들이 이어지면서 관련 해시태그도 1000만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로지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쏟아졌다.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버추얼 휴먼 로지의 이야기를 담아낸 데뷔곡 ‘후 앰 아이’는 지난달 22일 발매 후 ‘아이돌이슈’, ‘루나플레이어’, ‘아이뮤직유’, ‘시간 훅가는 페이지’, ‘뮤즈랜드’ 등의 SNS 채널에 소개돼 주목을 받기 시작, 틱톡에서도 다양한 커버 영상이 나오며 열띤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틱톡에서 #로지rozy 해시태그는 조회수 1000만 뷰를 기록(4일 오후 3시 40분 기준), #로지, #whoami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서도 틱톡커들이 참여한 챌린지 영상이 이어졌다. 몽환적인 로지의 음색에 틱톡커들은 영화 명장면을 연기하는가 하면, 가사 더빙, 커버 등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로지의 ‘후 앰 아이’는 음원 IP 수익화 전문회사인 뮤직바인 첫 프로젝트로, 볼빨간 사춘기의 앨범 프로듀싱을 맡은 ‘바닐라맨’ 정재원이 프로듀싱에 참여한 곡이다.

MZ가 선호하는 비주얼과 매력으로 광고, 음원 등 다양한 프로모션에 참여하고 있는 로지는 앞으로도 여러 콘텐츠를 통해 소통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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