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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아들, 6살인데 벌써부터 귀티가 흐르네…엄마랑 럭셔리 커플룩

작성일: 2022.03.09 07: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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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황정음 인스타그램
▲ 출처| 황정음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둘째 출산을 앞둔 배우 황정음이 아들과 커플룩을 선보였다.

황정음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둘이 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아들과 카페에 방문한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베이지색 롱코트를 맞춰 입은 모자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마스크로 위로 살짝 보이는 아들의 똘망한 눈과 이마라인이 황정음을 똑 닮았다.

한편 황정음은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2020년 파경 위기를 극복하고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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