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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원빈, 대체 이 얼굴로 왜 12년째 활동 안해…남신 비주얼 여전하네

작성일: 2022.03.24 15:1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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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빈. 출처| 유튜브 캡처
▲ 원빈. 출처|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원빈이 광고로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원빈은 17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한 영상에서 여전히 변치 않은 '남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자신이 모델을 맡은 한 화장품 브랜드의 홍보 영상에 출연한 원빈은 순백의 슈트를 입고 조각 같은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특유의 저음 목소리와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왕자님 같은 외모가 시선을 압도했다.

1977년생, 한국 나이로 올해 46세인 그는 40대 후반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에 팬들은 원빈의 연기 활동을 염원하고 있다. 

원빈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에는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무려 12년간 차기작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 몇몇 영화가 원빈의 출연을 타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으나 번번이 무산됐다. 원빈은 작품 없이 12년째 광고를 통해서만 가끔 반가운 근황을 공개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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