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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은 거들뿐…'12살 연하♥' 신현준, 55살 늦둥이 아빠의 육아 신공

작성일: 2022.03.27 17:4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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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신현준 인스타그램
▲ 출처|신현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신현준이 다둥이 아빠의 외출을 인증했다. 

신현준은 최근 자신의 SNS에 "데이트"라며 세 자녀와 함께한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현준은 아기띠를 채워 막내딸을 품에 안은 채 양 손으로 두 아들의 손을 잡고 거리를 걷고 있다. 초록 트레이닝 팬츠와 검정 코트의 독특한 패션으로 위풍당당하게 거리를 누비는 다둥이 아빠의 포스가 시선을 붙든다. 신현준은 이밖에도 서점에서 즐거워 하는 딸과 함께 얼굴 가득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으로 흐뭇함을 자아냈다. 

신현준은 "행복한 육아, 힐링육아, 육아에 진심, 쉰둥이 아빠, 기도하는 아빠, 쉰아빠룩, 쉰패피"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1968년생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살 연하의 첼리스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특히 지난해 셋째딸을 얻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막내 민서 양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출처|신현준 인스타그램
▲ 출처|신현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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