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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커져가는 D라인이 그저 신기한 40세 임신부…"기존 두둑한 배와는 달라"

작성일: 2022.04.05 05:3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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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김영희 인스타그램
▲ 출처| 김영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임신 중 근황을 공유했다.

김영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가 조금씩 나온다. 기존에 두둑한 배를 충분히 가지고 있었으나, 다르다. 기존 배와 다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임산부 수첩과 배가 볼록 나온 피규어가 담겨있다. 임신 4개월 차인 김영희는 하루하루 다르게 커지는 배를 바라보며 신기한 기색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방송인 박슬기는 "으앙 설레설레"라고 댓글을 남겼고, 누리꾼들은 "힐튼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구나", "기존 배에서 조금 더 과식한 배 느낌이 난다", "나중에는 꼬물거림도 느껴질 것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3년생으로 한국 나이 40세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에 첫 아이 '힐튼이(태명)'를 임신했으며, 성별은 딸이다.

▲ 출처| 김영희 인스타그램
▲ 출처| 김영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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