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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도 놀란 시어머니 도플갱어…"엄마 내 핸드폰 잠금 풀겠지"

작성일: 2022.04.05 05:0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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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쓴. 출처| 제이쓴 인스타그램
▲ 제이쓴. 출처| 제이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흥 넘치는 일상을 자랑했다.

제이쓴은 3일 자신의 SNS에 "나 이제 마스크 안 벗어도 핸드폰 잠금 풀린다"라고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제이쓴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강렬한 눈빛을 쏘고 있다. 휴대전화 카메라를 바라보는 제이쓴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이 인상적이다. 

제이쓴은 자신과 똑같이 생긴 모친을 언급하며 "그럼 우리 엄마도 내 잠금 또 풀겠지?"라고 했고, 한 누리꾼은 "이쓰니 어머님! 안녕하세요! 이거 이쓰니 계정인데"라고 제이쓴을 놀려 폭소를 선사했다.

제이쓴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자신과 꼭 닮은 어머니를 소개한 바 있다. 홍현희는 "시어머니가 두 분인 줄 알았다"고 해 웃음을 줬다.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4년 만에 2세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 홍현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입덧이 심하다"는 안타까운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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