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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연하♥' 최지우, 3살 딸 벌써 이만큼 컸네…꽃놀이도 즐길줄 아는 나이

작성일: 2022.04.14 06:3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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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최지우 인스타그램
▲ 출처| 최지우 인스타그램
▲ 출처| 최지우 인스타그램
▲ 출처| 최지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최지우가 딸과 벚꽃 구경에 나섰다.

최지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지우 딸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벚꽃을 향해 앙증맞은 손을 쭉 뻗은 모습과 통통한 볼살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양미라는 "꺅"이라는 댓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누리꾼들 역시 "귀엽다", "꼬마 공주다", "벌써 이만큼 커서 바람을 느끼는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75년생으로 한국 나이 48세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JTBC 예능 '시고르 경양식'에 출연했으며, tvN 새 드라마 '별똥별'에 특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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