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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첸 잇는 최강 빌런…'범죄도시2' 손석구, 역대급 변신 '섬뜩'

작성일: 2022.04.18 12:17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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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도시2'의 손석구. 제공|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 '범죄도시2'의 손석구. 제공|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범죄도시' 1편에 장첸 윤계상이 있었다면, '범죄도시2'는 손석구다. 

영화 '범죄도시2'(감독 이상용, 제작 빅펀치픽쳐스 홍필름 비에이엔터테인먼트)가 최강 빌런 ‘강해상’으로 변신한 손석구의 캐릭터 스틸을 18일 공개했다.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 대한민국 대표 범죄액션 시리즈를 표방하며 선보이는 2편에서는 장르 불문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손석구가 역대급 범죄를 저지르는 빌런 강해상으로 분했다. 

강해상은 필리핀,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에서 무자비한 악행을 일삼으며 자신에게 거슬리는 인물은 가차없이 없애 버리는, 아무도 잡지 못한 역대급 범죄자. 손석구 특유의 서늘한 눈빛은 원하는 건 무엇이든 반드시 손에 넣고야 마는 무자비한 강해상 캐릭터를 고스란히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더한다. 강렬한 비주얼에 대한 반응 역시 뜨겁다. 

손석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법이나 경찰보다 두려운 최강 빌런 ‘강해상’을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벌크업과 고강도 트레이닝을 병행한 것은 물론, 감독과도 많은 대화를 나누며 캐릭터에 접근했다. 전에 본 적 없던 파격 변신과 새로운 캐릭터 구축을 보여주기 위해 깊은 고민과 노력을 거듭해 온 손석구는 괴물형사 마석도와의 강렬한 대립을 펼칠 것을 예고해 관심이 집중된다. 

▲ '범죄도시2'의 손석구. 제공|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 '범죄도시2'의 손석구. 제공|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범죄도시2'는 오는 5월 개봉한다.

▲ '범죄도시2'의 손석구. 제공|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 '범죄도시2'의 손석구. 제공|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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