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별똥별' 이성경 "리얼 엔터업계 싱크로율? 95%!"

작성일: 2022.04.20 14:31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성경. 제공|tvN '별똥별'
▲ 이성경. 제공|tvN '별똥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엔터업계를 다룬 새 드라마 '별똥별'의 이성경이 현실과 싱크로율이 95%는 되는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성경은 20일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별똥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성경은 "처음 '별똥별' 대본을 보고 엔터테인먼트 안에 있는, 가짜가 아니라 진짜같다고 생각했다. 엔터테인먼트 팀의 고충과 현실적인 일이 담겨 있어서 공감을 많이 했다"며 현실 연예계와 싱크로율을 "95%"로 꼽아 눈길을 모았다. 

그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많고,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 디테일하게 묘사돼 있어서 여러분에게 저희 일을 소개해드리는 느낌도 들었다. 이게 누구 아닐까 유추가 될 수도 있어서 잘 꼬아두셨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이성경은 "홍보팀장이라지만 매니저 역할도 함께 하는 것 같다. 저 역시 회사에서 함께 일하는 분이 개인적으로도 가까워지다보니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감정을 듣고 공감하게도 되더라. 그 시간들이 다 자문이 됐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주변에 있었던 소중한 별들의 이야기가 대본에 잘 드러나 있어서 공감이 됐다. 간접적으로 느낀 것을 공감할 수 있었고, 그것을 많은 분들에게 빛나게 소개할 수 있어서 기뻤다"고 덧붙였다. 

'별똥별'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매니저, 홍보팀, 기자 등 연예계 최전선에 위치한 이들의 치열한 밥벌이 라이프와 설레는 로맨스를 담는다. tvN '별똥별'은 오는 22일 오후 10시40분 첫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