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쓰레기에 여력 낭비 안해"…김상혁, 누구를 향해 자꾸 분노할까
작성일: 2022.04.20 17:2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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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날이 선 저격 글을 남겼다.
김상혁은 19일 자신의 SNS에 "쓸데없는 곳에 신경 쓸 시간 없다. 어설픈 쓰레기한테 더 이상 여력낭비 안 해요. 인스턴트 인연들. 내 가족, 주변 챙기기도 바쁘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김상혁은 지난 15일에도 "일하라고 주변 소개해 주니까 집적대고 사귀고 양다리 치며 걸리면 갈아타고 뜯어내고 제비짓하더니. 심지어 없는 사실로 허세만 부리는 게 역겹기만 하다"라며 분노에 찬 저격 글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또 다시 저격 글을 남긴 김상혁이 어떤 연유에서 이같은 분노를 표출하는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김상혁은 1999년 그룹 클릭비로 데뷔했다. 현재 유튜브 등으로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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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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