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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핫이슈, 데뷔 1년 만에 전격 해체…1주년 앞두고 아쉬운 마무리(종합)

작성일: 2022.04.22 18:5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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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이슈. 제공ㅣS2엔터테인먼트
▲ 핫이슈. 제공ㅣS2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핫이슈가 데뷔 1년 만에 해체한다.

2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핫이슈는 최근 오랜 논의 끝에 해체를 결정했다.

핫이슈 멤버들과 소속사 S2엔터테인먼트는 오랜 대화와 논의 끝에 최근 해체를 결정했다. 양측은 서로의 더 큰 발전과 성장을 기원하며 안타까운 해체를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2021년 4월 가요계에 데뷔한 핫이슈는 불과 데뷔 1년 만에 해체했다. 특히 오는 28일에는 데뷔 1주년을 앞두고 있어 이들의 마지막에 더 아쉬움이 커졌다.

소속사 S2엔터테인먼트는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핫이슈는 오랜 논의 끝에 팀을 해체하기로 결정했다"며 "갑작스러운 소식에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해체 이유에 대해서는 "당사가 목표한 방향과 발전을 위해 아티스트와 오랜 시간 노력해왔으나 부득불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하며 "멤버들의 이후 행보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 부탁드리겠다"라고 밝혔다.

핫이슈는 나현, 메이나, 형신, 다나, 예원, 예빈, 다인으로 이뤄진 7인조 걸그룹이다. '그라타타', '아이콘스'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JYP엔터테인먼트 대표를 지냈고,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포미닛, 비스트, 현아, 비투비, CLC, 펜타곤, (여자)아이들 등을 키워낸 '미다스의 손' 홍승성 회장이 새롭게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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