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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2조원 이혼소송 주인공…'이브' 스틸 첫공개 '유혹의 탱고'

작성일: 2022.05.06 10:45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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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새 수목드라마  '이브' 서예지. 제공| tvN
▲ tvN 새 수목드라마 '이브' 서예지.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이브' 서예지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이브'(극본 윤영미, 연출 박봉섭)는 6일 서예지의 첫 스틸을 공개해 기대감을 자극한다. 

'이브'는 13년의 설계, 인생을 건 복수, 대한민국 0.1%를 무너뜨릴 강렬하고 치명적인 격정멜로 복수극이다. 배우 서예지, 박병은, 유선, 이상엽이 주연을 맡았다.

극 중 서예지는 복수를 설계한 여자 이라엘 역을 맡았다. 이라엘은 어린 시절 부친의 충격적인 죽음 이후 복수를 치밀하게 설계해 온 끝에 대한민국 0.1% 상류층 부부의 2조원 이혼소송의 주인공이 되는 치명적인 여자로, 자신의 가족을 파멸시킨 원흉 중 한명인 LY 그룹의 최고 경영자 강윤겸(박병은)을 무너뜨리고자 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탱고에 빠져든 서예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격정적인 탱고의 선율 위로 위험한 눈빛을 보내는 서예지의 매혹적인 자태가 숨을 멎게 만든다. 특히 손끝 하나, 시선 하나하나에 감정을 담아내는 서예지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관능적인 매력이 눈을 떼지 못하게 해, 서예지의 복수 서막에 관심을 치솟게 한다.

'이브'는 오는 25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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