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강수연, 9일 입관식…슬픔 속 추모 행렬 이어져
작성일: 2022.05.09 10:4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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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고(故) 강수연의 입관식이 9일 엄수됐다.
지난 7일 별세한 고 강수연의 입관식이 빈소가 차려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이날 오전 10시께 진행됐다. 고인과 가족들이 엄숙하고도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고 강수연의 장례가 영화인장으로 치러지는 가운데, 영결식은 오는 11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이는 영화진흥위원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고 강수연은 지난 5일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의식을 찾지 못하고 7일 5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영화계 동료·선배·후배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강수연의 유작은 지난 1월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 중인 연상호 감독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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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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