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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드라이브 어웨이' 발표…"헬로비너스 데뷔 10주년 자축"

작성일: 2022.05.10 10:3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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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리스 '드라이브 어웨이' 재킷. 제공| 팝뮤직
▲ 앨리스 '드라이브 어웨이' 재킷. 제공| 팝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앨리스(송주희)가 신곡 '드라이브 어웨이'를 공개한다.

앨리스는 헬로비너스 데뷔 10주년을 자축하기 위해 10일 정오 신곡 '드라이브 어웨이'를 발표한다. 

'드라이브 어웨이'는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와 감각적 비트, 밝고 선명한 멜로디 라인과 어우러진 앨리스의 짙은 보컬이 더해진 곡이다. 혼성 3인조 그룹 스웨이의 멤버 재연이 작사, 작곡했다. 

함께 더날 사람, 떠나고 싶은 마음이 일렁이는 순간을 포착해 담은 '드라이브 어웨이'는 여행을 떠나기 직전 마음에 일렁이는 설렘과 한없이 달뜬 기분을 표현한 가사가 청량하고 싱그러운 정서를 전달한다. 

특히 앨리스는 자신이 몸담았던 헬로비너스의 10주년을 맞아 데뷔일인 5월 10일 신곡을 공개해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소속사 팝뮤직은 "사랑하는 소중한 이와 함께 떠나고 싶은 마음을 담은 노랫말은 10년간 우정을 쌓아온 헬로비너스 멤버들과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라고 밝혔다. 

앨리스는 2012년 헬로비너스로 데뷔, 독특한 음색과 사랑스러운 예능감으로 사랑받았다. 2016년부터 본명 송주희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고, 가수로는 앨리스라는 이름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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