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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넷째 육아는 좀 편하려나…세 아들과 공동육아 "형들 모두 예뻐해"

작성일: 2022.06.06 14: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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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정주리 인스타그램
▲ 출처| 정주리 인스타그램
▲ 출처| 정주리 인스타그램
▲ 출처| 정주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넷째를 출산하고 산후조리원을 퇴소한 정주리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정주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들 모두가 에뻐하는 중. 특히나 도원이는 막냇동생 홀릭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리원에서 퇴소 후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정주리와 네 아들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막냇동생 주변으로 옹기종기 모인 아이들은 차례대로 막내를 안아보며 사랑스러운 눈빛을 바라보고 있어 흐뭇한 미소를 부른다.

해당 게시물은 본 이지혜는 "든든하겠다", 장영란은 "멋지다", 이상준은 "어른이네"라며 대견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키워줄 사람 많다", 사랑 듬뿍 받고 자라겠다" 등의 댓글을 적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넷을 두고 있다.

▲ 출처| 정주리 인스타그램
▲ 출처| 정주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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