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서하얀, ♥임창정 전처 母와 다정 통화…"셋째 아들, 친모가 양육 중"('동상이몽2')

작성일: 2022.05.31 09:59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서하얀. 출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 서하얀. 출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남편의 전처, 전 장모를 챙기는 특별한 육아법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서하얀이 임창정의 전 장모와 전화 통화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서하얀, 임창정 부부는 셋째 호야(준호)가 친모 집에서 자라고 있다는 사연을 고백했다. 

서하얀은 "셋째 호야는 친엄마와 따로 살고 있다. 가끔 놀러오고 자주 왕래를 하고"라며 "남편이 예전에 혼자였을 때 아이가 8살, 6살, 4살이었다. 그때 기저귀도 안 뗐던 때라 엄마 손길이 필요했다"라고 셋째를 친모가 키우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서하얀은 "첫째, 둘째도 필요할 때는 엄마랑 왔다갔다 하고 있다"라며 "'호야는 언제 형들이랑 같이 살 거야' 물어보니까 나까지 오게 되면 엄마는 누가 지켜주냐고 하더라. 나중에 가겠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그러면서 "저도 엄마 마음인지라 마음이 울컥했고, 알겠다고 호야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서하얀은 "할머니 괜찮으셔? 엄마 괜찮아?"라고 두 사람의 안부를 살폈고, 호야에게 "잘 도착했다고 할머니한테 전화 한통 드리자"라고 제안했다.

이어 임창정의 전 장모는 손자 호야에게 전화를 바꿔달라고 했고, 전화를 받은 서하얀은 "호야 재밌게 놀다가 집으로 잘 보내겠다. 몸 잘 챙기고 계시라"라고 다정하게 통화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