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진짜 사랑에 빠졌나봐…계속되는 감성 글은 분명 럽스타그램일거야
작성일: 2022.06.06 19: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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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조세호가 또 한 번 감성 글귀를 올려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조세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음과 모음 중 딱 한 개씩만 가질 수 있다면, 자음은 'ㄴ' 모음은 'ㅓ'. 너"라는 글을 게재했다.
조세호의 감성 글귀는 며칠째 계속되고 있다. 그는 "눈 깜빡일 시간에 너 한 번 더 보고 싶다", "오늘도 어깨운동 열심히 할게. 너 좀 더 편하게 기댈 수 있게", "그대가 하늘에 떠 있는 해라면, 밤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대가 하늘에 떠 있는 달이라면, 아침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라고 열애를 암시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고, 이는 동료 연예인들과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배우 이이경은 "네?", 이국주는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이면 말해줘", 신지는 "괜찮아?"라고 댓글을 적었다. 누리꾼들은 "자음은 'ㅎ' 모음은 'ㅏ'", "빈 수레가 요란한 법", "또 시작이네", "뭐가 있긴 있네"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01년 SBS 6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조세호는 현재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전설이 떴다 군대스리가'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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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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