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이야 JYP야"…'임창정♥' 서하얀 "셋째 아들, 대형 기획사 러브콜 받아"('동상이몽2')
작성일: 2022.06.07 10:01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임창정-서하얀 부부의 셋째 아들 준호가 대형 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은 사실이 공개됐다.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호야가 대형 기획사의 연락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준호는 유튜브를 통해 아빠 임창정의 '소주 한잔'을 부르는 영상을 공개했다. 아빠를 똑 닮은 아름다운 미성과 고음을 쭉 뽑아내는 놀라운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서하얀은 "준호 영상이 화제가 돼서 개인 SNS DM으로 대형 기획사에서 연락이 왔다. 오디션 한 번 보고 싶다고"라며 "준호한테 물어봤더니 아직은 쑥스럽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서장훈은 "아빠가 기획사를 하는데 아빠 기획사에서 해야지, 아빠도 아이돌 한다"라고 했고, 이지혜는 "대형 기획사는 다르다"라고 준호 편을 들었다.
임창정은 "SM이야 JYP야 아빠 소속사야"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고, 에스파의 팬이라는 준성은 "난 SM이야"라고 답했다. 준호 역시 망설이지 않고 "SM"이라고 해 임창정을 섭섭하게 했다.
이어 준호는 "현실적으로"라고 웃었고, 임창정은 "뭐가 현실적으로야!"라고 섭섭해해 폭소를 자아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