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윤승열♥' 김영희, 높은 임당 수치에 '멘붕'…"햄버거 먹는 게 아니었다"

작성일: 2022.06.23 16:20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김영희 인스타그램
▲ 출처| 김영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임당 수치가 높아 걱정했다.

김영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과도 안 듣고 어제 세상 행복하게 건네준 치즈버거를 먹는 게 아니었다. 집에 와서 얼음 동동 미숫가루와 신비 복숭아를 먹는 게 아니었다"고 적었다.

이어 "나는 아니겠지 했는데 임당 결과 140이 정상인데 164. 나 다음주에 또 (병원)가"라고 임당 검사 수치 결과를 전했다.

김영희는 "샐러드 챙겨 먹고 야식도 안 먹었었는데 몸무게는 오히려 빠졌는데. 일체 월수입은 안 오르고 당이 올랐네"라며 "어제 피 뽑은 곳이 멍이 들고 아직 아픈데 다음주 두렵다"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열은 김영희에게 햄버거를 권하고 있다. 김영희는 생각지도 못한 높은 임당 수치에 절망하며 지난날을 자책하고 있다.

▲ 출처| 김영희 인스타그램
▲ 출처| 김영희 인스타그램

한편 1983년생으로 한국 나이 40세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