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신동엽-홍석천, 국내 최초 성소수자 연애 예능 '메리 퀴어' MC
작성일: 2022.06.27 09:00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신동엽, 홍석천이 국내 최초 리얼 커밍아웃 로맨스를 이끈다.
2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신동엽, 홍석천은 웨이브 새 오리지널 '메리 퀴어' MC를 맡았다.
'메리 퀴어'는 당당한 연애와 결혼을 향한 다양성(性) 커플들의 도전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리얼 커밍아웃 로맨스를 다룬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MC로는 신동엽, 홍석천이 확정됐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최고의 진행력을 인정받았고, 특히 '마녀사냥', '우리 이혼했어요', '찐어른 미팅: 사랑의 재개발', '미친.사랑.X',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등 로맨스를 주제로 한 다양한 예능에서 발군의 입담을 인정받은 만큼 신동엽의 활약이 기대된다.
홍석천의 진행도 눈길을 끈다. 홍석천은 국내 연예계에서 최초로 커밍아웃을 한 주인공으로, 성소수자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톱 게이'라는 수식어로 잘 알려져 있는 그는 다양성 커플들의 로맨스를 누구보다 가장 잘 이해하며 시청자들에게 이들의 현실 연애를 잘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리 퀴어'는 7월 첫 방송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