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정우성, 박해진 축하파티 어마어마하네…풍선도 직접 불었나
작성일: 2022.07.11 15:37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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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소속사에 합류한 박해진을 환영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박해진 배우가 아티스트컴퍼니의 새 가족이 되었습니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 박해진 배우를 환영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해진과 만난 정우성, 이정재의 못브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입고 박해진을 환영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풍선으로 장식된 사무실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엿보여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아티스트컴퍼니는 이날 오후 "박해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 박해진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 박해진이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다방면 활동을 펼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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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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