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윤지, 이미지 실추된 딸 위해 발벗고 나섰다…"이렇게 청순한데"

작성일: 2022.07.11 14:15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이윤지 인스타그램
▲ 출처| 이윤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의 귀여움을 자랑했다.

이윤지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피드 때문에 실추된 이미지 회복을 위해 안 나설 수가 없네. 이렇게 이쁜데. 청순 소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의 둘째 딸 소울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그마한 손으로 컵을 꼭 잡은 채 음료를 마시고 있다. 이때 동그랗게 뜬 눈과 앙증맞은 입술이 랜선 이모·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부른다.

앞서 이윤지의 남편이자 치과의사인 정한울은 자신의 SNS에 코를 파며 잠든 소울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자다가 코파기, 통통한 손가락. 안 들어가는 것 같은데. 코 비틀린다"라고 적으며 다소 짓궂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이윤지가 딸의 이미지 회복을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선 것.

▲ 출처| 정한울 인스타그램
▲ 출처| 정한울 인스타그램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아버님이 잘못했다. 귀엽기만 하다", "아빠와 엄마의 애정 표현 방식이 이렇게나 다르다니", "이미지 완전 회복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 됐다. 이윤지는 현재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SBS funE '올 댓 뮤즈2'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