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우영우' 박은빈 인기 美쳤다…SNS 팔로어 100만 돌파→러브콜 폭주

작성일: 2022.07.13 20:15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박은빈. 제공ㅣ나무엑터스
▲ 박은빈. 제공ㅣ나무엑터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은빈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박은빈의 인스타그램 팔로어는 12일 늦은 오후 100만명을 돌파했다. 방송 전까지만해도 70만명대였지만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방송 이후 인기를 모으기 시작한 약 2주 만에 무려 20~30만명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그야말로 '인기가 치솟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박은빈은 앞서 4연타를 기록한 드라마를 차례로 거치며 SNS 팔로어가 2배 이상 늘었다. '스토브리그' 직후 차기작인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당시인 2020년 9월 즈음엔 33만명 정도였고, '연모' 방송 초기에는 45만명 즈음으로 올라섰다. '연모'가 글로벌 인기를 얻게 되면서 한 번 크게 도약해 60~70만으로로 올라섰고, '마녀2'에 이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작 직전에는 약 78만명 가량으로 늘었다. 이후 '우영우'의 인기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순식간에 100만 팔로어를 모은 것이다.

대중의 관심이 박은빈에게 한 몸에 쏠린 가운데, 눈으로 보이는 팔로어 수치 이상의 반응도 이어진다. 드라마 시청률만 오른 것이 아니라, 무려 '4연타 흥행'에 성공한 배우 박은빈이 차곡차곡 쌓아온 커리어가 새삼 주목받으며 개인의 브랜드 이미지도 뜨겁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각종 광고를 비롯해 박은빈을 향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 박은빈. 출처ㅣ박은빈 인스타그램
▲ 박은빈. 출처ㅣ박은빈 인스타그램

이렇듯 '우영우'를 향한 시청자들의 사랑이 뜨거운 가운데 박은빈과 제작진은 막바지 촬영에 '올인'하고 있다. 이례적인 성적에 각종 소감과 문의들이 연기, CG, 사회적 의미, 주가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쏟아지고 있지만 성공의 기쁨은 마지막 촬영 이후로 미뤄둔 채 모두들 묵묵히 작품에 공을 들이고 있다고. 오는 14일로 마지막 촬영이 예정된 가운데, 비가 오면 촬영 일정이 변경될 여지가 있어 날씨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후반 촬영에 한창이다. 

한편 5회 만에 시청률 5배 이상을 올리며 신드롬급 인기 조짐을 보이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5회는 14일 오후 9시 ENA에서 방송되며, 넷플릭스와 시즌에서는 오후 10시 30분에 공개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