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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 선수단 PCR 검사 "예정된 절차, 아무 이상 없다”

작성일: 2022.07.15 18:30 박건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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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훌렌 로페테기 감독과 에릭 라멜라의 자리. PCR 검사 지연으로 예정된 시간에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 DB
▲ 훌렌 로페테기 감독과 에릭 라멜라의 자리. PCR 검사 지연으로 예정된 시간에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수원, 박건도 기자] 예정된 절차였다.

토트넘 홋스퍼와 세비야는 오는 16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치른다.

경기에 앞서 사전 기자회견은 15일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 예정이었다. 선수단 내 문제로 1시간 연기되어 7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훌렌 로페테기 세비야 감독과 에릭 라멜라가 사전 기자회견 참석 예정이었지만, 선수단 내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선수들이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세비야 선수단을 대상으로 추가 PCR 검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기자회견은 1시간 연기한다. 추후 상황은 따로 공지하겠다”라고 말했다.

추가 공지가 나왔다. 관계자는 “세비야 선수단은 17일에 출국한다. 15일에 미리 PCR 검사를 진행했다”라며 “단지 선수단이 경기장에 도착하는 데 시간이 지체됐을 뿐이다. 기자회견은 7시 30분에 진행하겠다”라고 추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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