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이제 좋은 시절 다갔네…"애 둘 육아에 남편 눈 마주칠 시간도 없어"
작성일: 2022.07.21 06: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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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모델 겸 배우 양미라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양미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호랑 썸머 궁금하셨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리원 퇴소 후 집으로 돌아온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첫째 아들은 처음 본 동생의 머리를 조심스레 쓰다듬으며 관심을 표하고 있다.
양미라는 "어제는 애둘맘 육아 첫날이라 집 안 정리도 해야 하고 서호 눈치 보며 썸머도 챙겨야 하고 인스타그램 할 정신도 오빠랑 눈 마주칠 시간도 없었다"고 조리원 퇴소 후 바빴던 근황을 설명했다.
이어 "속 편한 서호는 썸머를 너무 예뻐해 줬다. 오늘 아침 첫 마디도 '아가는 어딨냐'였다"면서 "고마워 서호야. 엄마 아빠가 더 잘할 게. 우리 아들"이라고 애정을 표했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둘째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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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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