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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 '외계+인'에 흠뻑…부산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현장공개'

작성일: 2022.07.24 12:22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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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계+인' 부산 무대인사. 제공|CJ ENM
▲ '외계+인' 부산 무대인사. 제공|CJ ENM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외계+인'이 부산 무대인사를 통해 폭발적인 흥행 열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올여름 상상을 뛰어넘는 세계관과 다채로운 볼거리로 남녀노소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이다.

'외계+인' 1부의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소지섭, 염정아, 조우진, 최동훈 감독은 개봉 첫 주 부산 무대인사에 출동,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연일 매진을 기록한 이번 무대인사는 상영관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열띤 반응은 물론, 직접 외계인 코스튬을 입고 온 관객까지 있어 올여름 극장가 '외계+인' 바람을 실감케 했다. 

배우들과 최동훈 감독은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특별한 선물을 직접 증정하는 것은 물론 셀카를 비롯 뜨거운 포옹과 악수를 나누며 잊지 못할 팬서비스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 '외계+인' 부산 무대인사. 제공|CJ ENM
▲ '외계+인' 부산 무대인사. 제공|CJ ENM

한편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한국 영화의 수준이 이렇게 높아지다니! 영상미와 연출력도 너무 훌륭했고 무엇보다 배우들의 열연이 보기 좋았다”(네이버_c***), “2부가 기대되는 영화. 남녀노소 상관없이 취향저격하는 웃음 포인트”(네이버_c***), “너무 재밌다. 우리나리에서 이런 퀄리티가 나오다니”(네이버_p***), “오랜만에 영화다운 영화 본 듯”(네이버_m***), “이건 꼭 봐야 돼! 너무너무 재밌다”(네이버_t***) 등 호평을 남겼다.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허를 찌르는 위트와 촌철살인의 대사가 더해진 '외계+인' 1부는 전국 극장에서 현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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