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 '외계+인'에 흠뻑…부산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현장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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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외계+인'이 부산 무대인사를 통해 폭발적인 흥행 열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올여름 상상을 뛰어넘는 세계관과 다채로운 볼거리로 남녀노소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이다.
'외계+인' 1부의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소지섭, 염정아, 조우진, 최동훈 감독은 개봉 첫 주 부산 무대인사에 출동,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연일 매진을 기록한 이번 무대인사는 상영관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열띤 반응은 물론, 직접 외계인 코스튬을 입고 온 관객까지 있어 올여름 극장가 '외계+인' 바람을 실감케 했다.
배우들과 최동훈 감독은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특별한 선물을 직접 증정하는 것은 물론 셀카를 비롯 뜨거운 포옹과 악수를 나누며 잊지 못할 팬서비스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한국 영화의 수준이 이렇게 높아지다니! 영상미와 연출력도 너무 훌륭했고 무엇보다 배우들의 열연이 보기 좋았다”(네이버_c***), “2부가 기대되는 영화. 남녀노소 상관없이 취향저격하는 웃음 포인트”(네이버_c***), “너무 재밌다. 우리나리에서 이런 퀄리티가 나오다니”(네이버_p***), “오랜만에 영화다운 영화 본 듯”(네이버_m***), “이건 꼭 봐야 돼! 너무너무 재밌다”(네이버_t***) 등 호평을 남겼다.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허를 찌르는 위트와 촌철살인의 대사가 더해진 '외계+인' 1부는 전국 극장에서 현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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