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홍현석의 헨트, 몰데-샘록-유르고르덴 맞대결 '무난한 UECL 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로파컨퍼런스리그에서도 한국인의 활약을 볼 수 있다. 홍현석의 헨트가 유로파컨퍼런스리그 조별리그에서 녹아웃 스테이지 진출을 노린다.
26일(한국시간) 튀르키예(터키) 이스탄불에서 2022-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컨퍼런스리그 조 추첨식이 열렸다. 이번 유로파컨퍼런스리그 결승전은 내년 6월에 체코 프라하 에덴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다.
포트 1에는 비야레알, 바젤, 슬라비하 프라하, 헨트, 웨스트햄 등이 포함됐다. 포트 2에는 CFR 클루지, 몰데, 피오렌티나, 쾰른, 하포엘 바르샤바 등이 있었다. 포트 3에는 니스, 안더를레흐트, 오스트리아 빈, 시바스포르 등이 이름 올렸다. 포트 4에는 드니프로-1, 레흐 포즈난, 퓨니크, 리가스 등이 있었다.
홍현석이 뛰고 있는 헨트는 F조에 묶였다. 몰데, 섐록 로버스, 유르고르덴과 맞대결이다. 죽음의 조는 D조로 꼽힌다. 파르티잔, 쾰른, 니스, 슬로바츠코가 조별리그에서 녹아웃 스테이지 진출을 노린다.
2022-23시즌 유로파컨퍼런스리그 조 추첨
A조: 바삭셰히르, 피오렌티나, 하트 오브 미들로시언, 리가스
B조: 웨스트햄, FCSB, 안더를레흐트, 실케보르
C조: 비야레알, 하포엘 베르셰바, 오스트리아 빈, 레흐 포즈난
D조: 파르티잔, 쾰른, 니스, 슬로바츠코
E조: AZ 알크마르, 아폴론 리마솔, 파두츠, 드니프로-1
F조: 헨트, 몰데, 섐록 로버스, 유르고르덴
G조: 슬라비하 프라하, CFR 클루지, 시바스포르, 발카니
H조: 바젤, 슬로반 브라티슬로바, 잘기니스 빌니우스, 퓨니크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이강인, 아틀레티코 최고의 선수 3명 중 한 명"스페인 라리가도 '엄지 척'..."의문 있었지만, 대단한 영입"
2026-09-26
-
[오피셜] '손흥민 후임 역할' 제대로 못 했지만...아르헨은 믿는다, 메시 주장 후임으로 '이강인 동료' 로메로 선택
2026-09-26
-
로드리 소신발언..."맨시티는 잘못한 게 없다, 나는 무죄를 믿는다"
2026-09-26
-
'손흥민에게 볼 뽀뽀라니, 그렇게 좋아?' 토트넘 前 동료, SNS에 AI 영상 게시→SON 향한 '폭풍 애정' 드러냈다
2026-09-26
-
'준우승' 손흥민, 우승 기록 하나 추가될 수도...맨체스터 시티, 재정 규정 위반 115개 혐의 중 114개 유죄→우승 박탈 및 PL 퇴출 가능성
2026-09-26
-
잠을 자던 중, 남자에게 성폭행…EPL 선수 생활 중 ‘충격’ 앤디 캐롤 “2021년 뉴캐슬 시절 성폭행 고백”
2026-09-25
추천 콘텐츠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