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 "'플래시', 우리만의 키치+러블리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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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로켓펀치가 '플래시'로 컴백한 각오를 밝혔다.
로켓펀치는 29일 두 번째 싱글 '플래시'를 발표하고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플래시'는 로켓펀치가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더 화려해진 멤버들의 비주얼과 업그레이드 된 퍼포먼스, 한층 성숙해진 매력이 국내외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연희는 '플래시'에 대해 "'라이트, 시그널, '액션'이라는 파트를 멤버들의 각기 다른 보이스로 어떻게 표현해 냈는지 집중하며 들어보시면 좋겠다"라고 소개했고, 소희는 "성숙하고 몽환적인 '플래시'의 콘셉트 안에서 로켓펀치만의 키치함과 러블리한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또 다현은 "'플래시'를 통해 당당하고 멋있어지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멤버들은 투어로 전 세계 각국의 팬들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쥬리는 "세계 투어를 하고 싶다. 각 나라마다 로켓펀치의 노래와 안무를 즐기는 모습이 어떻게 다를지 궁금하다"라며 "저희 로켓펀치가 데뷔한 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유행해 해외로 많이 나가지 못해서, 언젠가 꼭 전 세계 켓치 여러분들을 만나러 가고 싶다"라고 했다.
수윤은 "절대적으로 좋은 음악, 좋은 모습들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한 만큼 얼른 저희가 준비한 많은 것들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했고, 다현은 "로켓펀치가 켓치(공식 팬클럽명)들의 '플래시'가 돼 멋있게 빛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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