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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아티스트' 두포, 신곡 '박수치면서'로 새로운 비상

작성일: 2022.08.31 11:43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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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치면서'로 새로운 비상을 시작한 두포. 제공|루체엔터테인먼트
▲ '박수치면서'로 새로운 비상을 시작한 두포. 제공|루체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멀티 아티스트 두포(DuFo)가 '박수치면서'로 새로운 비상을 알린다.

두포는 최근 신곡 '박수치면서'를 발표하고 새 활동에 나섰다. 두포는 17년 경력 베테랑 비트박서, 뮤직 프로듀서 겸 가수, 젊은 기업 ‘㈜두포인트’의 CEO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재능을 보여주는 멀티 아티스트. 

신곡 '박수치면서'는 평소 두포가 공연 중 자주 쓰는 단어로 이번 신곡 제목으로 쓰게 됐다. 또한 정식 발매 전부터 이미 수많은 공연무대에서 공개되며 관객들의 신나는 반응을 이끌어내는 등 '현장 검증'을 마친 곡이기도 하다. 

정통 펑크 뮤직 기반에 일렉트로닉 사운드까지 가미된 이번 신곡 '박수치면서'는 인트로부터 치고 올라오는 브라스 선율로 노래의 흥을 돋우며 강렬하고 리드미컬한 두포의 보컬이 하모니를 만드는 곡. 신나는 리듬과 사운드가 내내 가득하다. 

라이징 '펑크 아티스트' 두포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 미디 프로그래밍, 프로듀싱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낸 '박수치면서'는 노래의 가사처럼 노래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저절로 박수가 나오며 몸이 들썩거리게 만드는 매력을 발산한다.

▲ '박수치면서'로 새로운 비상을 시작한 두포. 제공|루체엔터테인먼트
▲ '박수치면서'로 새로운 비상을 시작한 두포. 제공|루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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