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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 인터내셔날', 개봉 7일 전부터 예매율 1위…입소문 시작됐다

작성일: 2022.09.01 09:44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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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 제공|CJ ENM
▲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 제공|CJ ENM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글로벌하게 확장된 스토리, 풍성한 케미와 유쾌한 재미, 압도적인 볼거리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이 개봉 7일 전인 8월 31일부터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며 추석 극장가를 휩쓸 막강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웃음과 짜릿한 볼거리,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로 기대를 모으는 '공조2: 인터내셔날'이 개봉 7일 전인 8월 31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 이어 1일에도 1위를 이어가며 본격적인 흥행 예열을 시작했다. 

이는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탑건: 매버릭'은 물론 '헌트', '육사오' 등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화제작과 경쟁작을 모두 제치고 정상에 올라선 것으로 올 추석을 강타할 최고 기대작으로서의 면모를 확실하게 증명한다. 

뿐만 아니라 8월 30일 진행된 최초 시사회 이후 영화를 향한 폭발적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어 하며 화끈한 흥행 예열을 시작했다. 이 보여줄 막강한 흥행 신드롬이 주목된다.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공조 '케미'에 한층 강력한 웃음과 짜릿한 액션이 더해진 '공조2: 인터내셔날'은 오는 9월 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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