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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2' 개봉 첫날 21만 관객 돌파…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작성일: 2022.09.08 09:41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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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 제공|CJ ENM
▲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 제공|CJ ENM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이 개봉 첫날인 7일, 폭발적인 흥행세로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개봉 전부터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개봉과 동시에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이 개봉 첫날 21만6307명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2017년 개봉한 '공조' 1편의 개봉 첫날 스코어인 15만1845명을 훌쩍 뛰어넘은 것으로 유쾌한 웃음과 케미, 짜릿한 액션으로 무장한 한층 강력해진 오락영화의 탄생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올 여름 최고 흥행작 '탑건: 매버릭'(개봉 첫날 18만8312명)을 제치며 새로운 흥행 강자의 탄생을 예고, 올 가을 극장가를 사로잡을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의 흥행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은 CGV 골든 에그지수 94%, 네이버 관람객 평점 9.42점,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3점, 메가박스 실관람 평점 9.1점을 기록하며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공조 케미에 한층 강력한 웃음과 짜릿한 액션이 더해진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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