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삼남매가' 이경진 "무자식 상팔자라 결혼 안했는데…용감하게 뛰어야 할 듯"

작성일: 2022.09.21 14:58 장다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KBS2 새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배우 이경진. 제공| KBS
▲ KBS2 새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배우 이경진.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삼남매가 용감하게' 이경진이 "삼남매 엄마처럼 용감하게 뛰어야 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경진은 21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2 새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K-장녀로 가족을 위해 양보하고 성숙해야 했던 큰딸, 연예계 톱스타로 가족을 부양해야 했던 K-장남, 두 사람이 만나 행복을 찾아 나선 한국형 가족의 '사랑과 전쟁' 이야기다. 이경진은 극 중 삼남매의 엄마이자 김행복(송승환)의 아내인 유정숙 역을 맡았다. 

이경진은 "남편 김행복은 이름처럼 행복을 담당한다. 파란만장한 건 다 내 역할인 것 같다. 어떻게 보면 결혼 안 한 것도 무자식이 상팔자인 것 같아서 안 했는데, 이번 드라마에서는 파란만장하게 자식들 키우면서 고생하는 역할로 나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재혼인데 가족에 대한 시련 등이 그려진다. 삼남매 엄마처럼 용감하게 뛰어야 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오는 24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