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죽을 연애따위' 최시원 "이다희 아니면 하지 않았을 것"
작성일: 2022.10.05 11:42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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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유은비 인턴기자] 배우 최시원이 대체 불가 배우인 이다희를 기다렸다고 말했다.
최시원은 5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ENA 수목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서 이같이 말했다.
최시원은 작품의 선택 이유를 묻는 말에 시나리오가 신선했고 공감이 많이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여름은 이다희다"라고 말하며 구여름 역을 맡은 상대 배우 이다희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다희는 다른 작품 촬영 때문에 일정을 조율해야 했지만, 최시원은 "이다희가 아니면 하지 않았을 것이다. 무조건 기다려서라도 같이 하겠다고 했다"라고 말했다며 애정을 보여줬다.
최시원과 이다희는 제작발표회에서 찰떡같은 궁합을 보여주며 드라마 속 케미스트리를 기대하게 했다.
이날 첫 방송되는 '얼어죽을 연애따위'는 아랫집 윗집에서 동고동락하는 공식 '찐친' 여름(이다희)과 재훈(최시원)이 뜻하지 않게 연애 리얼리티 쇼 PD와 출연자로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현실 생존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다. 매주 수,목 오후 9시 EN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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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비 기자 dbdmsql45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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