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동안 무슨 일이? 살 쏙 빠진 구혜선…리즈시절 미모
작성일: 2022.10.06 18:45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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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인턴기자]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살이 쏙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감독 구혜선입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여기는 부산국제영화제입니다. 이따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구혜선은 부산국제영화제 출입 카드를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 볼에 바람을 넣어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갸름한 얼굴과 오똑한 코도 돋보인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9월 30일 열린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에서 통통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에 그는 “마음이 조금 힘들어서 살이 쪘다. 부산국제영화제에는 회복해서 갈게요”라고 밝힌 바 있다.
구혜선은 5일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실제로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나타나 자신이 한 말을 지켰다. 살이 빠진 그의 모습에서 리즈 시절 미모가 엿보였다.
구혜선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스핀오프 페스티벌 ‘커뮤니티비프’에 참여해 본인이 연출을 맡았던 단편 영화들을 상영하고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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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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