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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토' 호소했던 이달소 츄 "거식증? 전혀 아냐…스트레스 푸는 법 몰랐을 뿐"

작성일: 2022.10.07 10:1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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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소녀 츄. 제공|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 이달의 소녀 츄. 제공|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츄가 거식증, 섭식장애를 앓고 있다는 오해에 해명했다.

츄는 6일 "섭식장애, 거식증 등등은 전혀 아니다"라고 자신의 SNS에 글을 썼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예고편에서는 츄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숨 못 쉴 정도로 꾸역꾸역 먹는다. 그렇게 먹고 토를 한다. 몸이 굳어서 응급실에 간 적도 있다"라고 고백했고, 오은영 박사는 "일종의 자해 같다"라고 진단해 츄가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나왔다. 

예고편 공개 이후 섭식장애를 앓고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지자 츄는 "전혀 아니다"라며 "과거 외출 금지, 바쁜 일정 속에서 당장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몰라 매운 음식을 먹는 걸로 풀다가 몸 관리를 잘못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지금은 누구보다 스포츠, 취미, 주변 아끼는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 행복하게 일하는 것을 즐기고 앞으로 달려가고 있으니 큰 오해와 걱정보단 응원을 더 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밝혔다. 

츄가 출연하는 '금쪽상담소'는 7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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