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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면' 차예련 "6개월간 대장정 마무리, 모두가 열정 쏟아 만든 작품" 종영소감

작성일: 2022.10.07 11:37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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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 배우 차예련. 제공| HB엔터테인먼트
▲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 배우 차예련. 제공| HB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항금가면' 차예련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은 7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극 중 유수연 역을 맡은 차예련이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통해 애틋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차예련은 "먼저 '황금가면'이 6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하게 됐다. 마지막 방송까지 무사히 올 수 있었던 건 그동안 많이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라며 감사 인사와 함께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함께한 모든 배우 분들, 스태프 분들이 열정을 쏟아 주셨기 때문에 좋은 작품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저 수연이도 많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고, 또 다른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차예련은 '황금가면'에서 진취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 나가는 모습으로 호평 받았다. 그는 억울한 누명과 아버지 죽음의 진실을 밝혀내는 등 외압, 모략을 이겨내는 굳건한 면모를 보여주는가 하면, 진정한 사랑에 대한 해답 또한 스스로 찾아내며 안방극장에 사이다와 함께 꽉찬 해피엔딩을 선사했다.

'황금가면' 최종회는 이날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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