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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왕자'가 돌아왔다…이루, 7년만에 싱글 프로젝트 '트릴로지' 발표

작성일: 2022.10.08 14:25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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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루가 7년 만에 '트릴로지'로 가수로 돌아왔다. 제공|이루엔터테인먼트
▲ 이루가 7년 만에 '트릴로지'로 가수로 돌아왔다. 제공|이루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까만안경' '흰눈' '들이라서'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발라드 왕자' 이루가 가수로 돌아온다.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비밀의 남자'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도 인정받은 이루는 최근 싱글 프로젝트 '트릴로지'를 공개한다. 2015년 데뷔 10주년 프로젝트 싱글 '가로수길' 이후 7년 만의 싱글이다.

이루는 이번 싱글 프로젝트 '트릴로지'의 기획, 구성부터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도맡았다. 모든 부분에 참여하며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것이다.

한 달 간격으로 모두 3장에 걸쳐 선보이게 될 이루의 싱글 프로젝트 '트릴로지'는 같은 듯 서로 다른 우리의 행복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진한 여운이 담긴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8일 첫 변째로 공개되는 싱글 프로젝트 트릴로지 파트1 '행복하자'는 이루와 작곡팀 '팀 페이머스브로'(Team Famousbro)의 HYMAX 그리고 홍di가 함께 작곡한 미디엄 템포의 밝은 선율의 곡으로, 배치기 무웅이 랩 피처링으로 참여해 오랜 우정을 과시했다.

혜어진 사랑을 뒤늦게 후회하며 다시 민난다면 그땐 서로 행복하자라는 남자의 솔직한 마음을 표현한 '행복하자'는 이루의 감미로운 보컬과 배치기 무웅의 특색 있는 래핑이 색다른 조화를 이룬다.

첫 번째 싱글 '행복하자'로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에게 선물 같은 음악을 안겨준 이루가 싱글 프로젝트 '트릴로지'로 열마나 더 큰 행복을 안겨주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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