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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개 기업 러브콜…뉴진스, 3개월만 광고계 휩쓸었다

작성일: 2022.10.12 09:56 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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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진스. 제공|어도어
▲ 뉴진스. 제공|어도어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신인그룹 뉴진스(NewJeans)가 100여개 기업의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뉴진스는 최근 SK텔레콤 '0'(영, Young), 신한은행 SOL, 무신사, 5252바이오아이오아이, 메가스터디교육 메가패스 등 유수 브랜드들 모델로 발탁됐다. 데뷔 3개월 차에 불과한 뉴진스는 통신사부터 은행, 온라인 패션 스토어, 패션 브랜드, 교육기업까지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

뉴진스는 매일 찾게 되고 언제 입어도 질리지 않는 진(Jean)처럼 시대의 아이콘이 되겠다는 포부와 'New Genes'가 되겠다는 각오를 팀명에 담은 그룹이다. 팀명이 담은 뜻에 힘입어 이들은 데뷔와 동시에 각종 차트를 휩쓸며 인기를 끌었고, 힙하고 트렌디한 패션과 풋풋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이미지로 단숨에 '광고계 블루칩'으로 부상했다.

소속사 어도어에 따르면 뉴진스는 100여 개 기업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고, 글로벌 브랜드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협업을 논의 중이다. 인기의 척도로 여겨지는 광고계에서 뉴진스의 영향력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민희진 대표이사가 이끄는 어도어(ADOR)에서 선보인 뉴진스는 앨범 '뉴 진스' 발매와 동시에 전 세계를 아우르는 대세 아티스트로 부상했다. 이들은 데뷔 79일 만에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신인상인 '넥스트 리더'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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