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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투턱"이라니…'제이쓴♥' 홍현희, 표정관리 실패

작성일: 2022.10.16 15:0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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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제이쓴 인스타그램
▲ 출처|제이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우먼 홍현희가 아들의 '투턱'에 나홀로 쓴웃음을 삼켰다. 

홍현희 남편 제이쓴은 16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들 준범이를 보러 온 지인들이 오동통하게 살이 올라 턱살이 접힌 아기를 귀여워하며 장난스럽게 "준범이는 투턱이에요"를 연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홀로 식탁에 앉아 이 이야기를 듣던 홍현희가 조용히 분을 삼키며 표정을 관리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제이쓴은 "현희야 나 아무 말 안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눈치를 보면서도 폭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어 "#자격지심"이라고 해시태그를 남겨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해 지난 8월 첫 아이를 품에 안고 SNS를 통해 육아일기를 공개하고 있다. '똥별이'란 태명으로 불린 아기는 최근 '준범'이란 이름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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