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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뒤집어놓은 '꽃 3인방' "이상형? 내 돈 잘 굴려줄 수 있는 남자"

작성일: 2022.10.20 17:40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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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솔사계' 방송 장면. 제공| ENA, SBS PLUS
▲ '나솔사계' 방송 장면. 제공| ENA, SBS PLUS

[스포티비뉴스=유은비 인턴기자]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꽃 3인방'이 등장해 현장을 초토화 시킨다.  

20일 ENA와 SBS 플러스에서 방송되는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11회에서는 성악가 1기 영호, ‘조섹츤(조용하고 섹시한 츤데레)’ 4기 영수, ‘한량 미생’ 8기 영수의 ‘솔로 민박’ 특집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이날 태안의 한 민박집에서 만난 ‘나솔 삼총사’는 첫 끼로 라면을 나눠 먹으며 짠 내 나는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중 장미, 국화, 백합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여성 출연자 ‘꽃 3인방’이 차례로 등장해 '나솔 삼총사'를 웃음 짓게 한다. 

‘꽃 3인방’은 ‘나솔 삼총사’ 못지않은 독특한 면모로 눈길을 끈다. 특히 한 여성 출연자는 “제가 돈을 많이 번다. 돈을 잘 굴려줄 수 있는 남자를 원한다”며 범상치 않은 이상형 고백으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또한 ‘꽃 3인방’은 감당이 힘들 것 같은 ‘나는 SOLO’ 전 기수 출연자를 밝히는데, 많은 선택지 속에서도 ‘몰표’가 나와 궁금증을 유발한다.

잠시 후 이어진 첫인상 선택에서는 모두가 예상치 못한 대반전 결과가 일어난다. 이를 지켜보던 3MC 데프콘X가영X9기 옥순이 “대체 무슨 매력이지?”라며 혀를 내두른다. 

더불어 복잡 미묘한 삼각관계까지 더해지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나솔 삼총사’의 ‘솔로 민박’ 특집이 펼쳐지는 ENA·SBS PLUS ‘나솔사계’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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