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상승세의 충돌’ 첼시-맨유, 4위 두고 격돌

작성일: 2022.10.21 13:59 허윤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격돌한다. ⓒSPOTV NOW
▲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격돌한다. ⓒSPOTV NOW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고공 행진을 펼치는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격돌한다.

양 팀은 오는 23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3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시즌 중 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부임한 첼시는 단단한 수비로 안정을 찾았다. 지난 경기에서 비겼지만 4연승을 포함해 리그 5경기 연속 무패(4승 1무) 행진 중이다.

특히 수문장 케파 아리사발라가와 티아고 실바의 활약 속에 3경기째 실점이 없다. 직전 브렌트포드전 침묵으로 5경기 연속 다득점 기록이 마감된 공격진의 득점력에도 관심이 쏠린다.

기세는 맨유도 지지 않는다. 리그 2승 1무로 무패 행진 중이다. 특히 직전 토트넘 홋스퍼전에서는 무실점과 함께 슈팅 28개를 기록하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맨유도 라파엘 바란,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조합에 다비드 데 헤아가 2경기 연속 무실점을 해냈다. 공격진의 골 결정력이 아쉬운 상황에서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마커스 래시포드의 활약이 중요하다.

4위 쟁탈전이 펼쳐질 첼시와 맨유의 경기는 23일 오전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만날 수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