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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엄빠2' 19세 임신 이정아, 시집살이→둘째 유산→전남편 협박 '충격'

작성일: 2022.10.25 12:09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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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딩엄빠2' 방송 장면. 제공|MBN
▲ '고딩엄빠2' 방송 장면. 제공|MBN

[스포티비뉴스=유은비 인턴기자] '고딩엄빠2'에서 이정아가 전남편과의 파경 및 양육비 미지급에 대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25일 방송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이하 '고딩엄빠2') 21회 에서는 19세에 임신한 이정아가 5세 아들을 키우는 육아 일상을 공개하는 한편, 모진 시집살이와 전 남편으로 인해 둘째를 유산하게 된 충격적인 사연을 밝힌다. 

이정아는 이른 아침부터 원준이와 놀아주다 등원시킨 후, 콜센터로 출근한다. 일을 마치자마자 아들을 데리고 놀이터로 향하는 그는 "평균적으로 (놀이터에서) 4시간 정도 논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집으로 돌아온 이정아는 둘째 언니와 전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정아의 언니는 "당시 (전남편이) 욕했던 대화, 바람피웠던 증거 아직도 갖고 있다"라며 분노한 뒤, 양육비 미지급 문제에 관해 묻는다. 

이에 이정아는 양육비 이야기를 했다가 협박을 당했던 일은 물론, 이혼 전 둘째를 임신했으나 유산하게 된 충격적인 이유를 털어놔 스튜디오를 정적에 빠뜨린다.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는 이날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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