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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아들 넷 엄마의 육아 고충 “혼자 편히 자보고 싶어”

작성일: 2022.11.02 04:30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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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정주리 인스타그램
▲ 출처| 정주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인턴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정주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 편히 좀 자보고 싶어서 옆방으로 왔는데 어느새 하나 둘 오더니 또 다닥다닥”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주리 아들 4명은 모두 한 방에 모여 취침 중이다. 정주리가 혼자 편하게 자러 왔던 방에 아들들이 다 함께 모인 모습이다. 육아로 힘들지만 아이들이 엄마를 좋아하는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이에 누리꾼들은 "엄마 자석", "아들 둘 저희집도 그래요. 신랑이 집도 넓을 필요없이 네평이면 되겠다며", "보기만 해도 든든하고 따뜻한 사진이네요. 북적대는 가정이 좋더라고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 넷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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