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대변보는 6살 금쪽이…오은영 "최악의 자세, 항문 파열 가능성有"('금쪽')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금쪽같은 내 새끼'에는 대변을 서서 해결하는 금쪽이가 등장한다.
11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대변을 서서 보는 6살 아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화장실에 가고 싶은 듯 조용히 "응가, 응가"라고 중얼거리는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금쪽이의 중얼거림에 엄마는 "응가? 미리 말을 해줘야지"라고 다그치며 급하게 화장실로 데려가지만, 이미 대변이 나온 상황. 엄마는 아직도 대변을 못 가리는 6살 금쪽이에 대해 '특이한 자세' 때문이라고 고민을 토로한다.
엄마는 "마저 볼일을 봐"라고 말한 뒤 화장실을 나간다. 화장실에 혼자 남게 된 금쪽이는 변기에 앉지 않고 서서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여 패널들을 의아하게 만든다.
그리고 변기 앞에 꼿꼿하게 서 있던 금쪽이가 힘을 주는 것 같은 표정을 짓는데. 이에 놀란 신애라는 "응가 서서 눠요?"라고 질문한다. 엄마는 민망하다는 듯 웃으며 "그렇다"라고 답한다.
이어지는 영상에서는 병원에서 진료받는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금쪽이의 복부 엑스레이를 본 의사는 "대변이 많이 차 있다"며 변비 진단을 내린다.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은 금쪽이가 대변을 서서 보는 자세에 대해 "최악의 자세다. 항문 파열이 생길 수 있다"고 단호하게 말하며 심각성을 강조한다. 더불어 오은영은 금쪽이의 변비에 대해서 "변이 꽉 찬 상태가 더 심해지면 장폐색이나 장 마비가 올 수도 있다"고 걱정한다.
여기에 더해 오은영 박사는 대변을 서서 해결하는 것보다 더 큰 문제를 발견, 촬영을 중단하고 아이를 만나 현장 진단을 내린다.
금쪽이를 위한 오은영 박사의 맞춤 솔루션은 11일 오후 8시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