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핀, 오늘(15일)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글로벌 흔들 '빌런'들의 귀환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드리핀이 거대한 '빌런' 세계관 마지막을 장식한다.
드리핀은 15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빌런: 디 엔드'를 발표한다.
'빌런 : 디 엔드'는 드리핀이 지난 6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빌런 : 제로' 이후 약 5개월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자 데뷔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정규 앨범이다.
특히 드리핀은 이번 새 앨범을 통해 전작들과 이어지는 총 3부작의 웅장한 '빌런즈 에라' 세계관 스토리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빌런 : 디 엔드'는 모든 것이 끝을 맺는 '엔드'의 의미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마무리 돼야만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다는 이중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마침내 시작되는 최종장에서 펼쳐지는 결전과 함께 비로소 하나가 되는 일곱 소년들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타이틀곡 '더 원'은 드럼 앤 베이스 장르의 스타일리시한 리듬과 누 메탈 사운드의 기타 리프가 매력적인 곡으로, 드럼 스탭을 활용한 드리핀만의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완성시킨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타이틀곡 외에도 드리핀의 독보적인 '빌런' 세계관의 대서사를 그린 '아이.엔.오', '사일런스', '몬스터', '홈', '유토피아', '데자부', '이스케이프', '챔피언'과 드리밍(공식 팬클럽)을 위해 준비한 팬송 '웬 아임 위드 유' 등이 수록된다.
드리핀은 새 앨범 '빌런 : 디 엔드'를 통해 음악 뿐만 아니라 4세대 아이돌을 대표하는 퍼포먼스형 아티스트의 면모를 발휘해 국내를 넘어 전 세계 K팝 팬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
원위, 정규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 19일 발표…음악적 지도 완성
2026-08-19
-
레드벨벳 웬디, '뼈말라' 외모 품평에 결국 법적 대응…"명백한 명예훼손"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