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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러브캐처', 20대로 돌아간 느낌…드라마틱해 과몰입 중"

작성일: 2022.11.18 11:24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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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빙 오리지널 '러브캐처 인 발리' MC 전현무. 제공| 티빙
▲ 티빙 오리지널 '러브캐처 인 발리' MC 전현무. 제공| 티빙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러브캐처 인 발리'에 과몰입 중이라고 밝혔다.

전현무는 18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러브캐처 인 발리'(이하 '러브캐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전현무는 "제 주변에 '러브캐처' 시리즈의 팬들이 많다. 제가 여러 프로그램을 하고 있지 않나. 다른 프로그램보다 더 많이 축하해주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전현무는 "저는 '러브캐처'에 추리하려고 왔는데, 추리보다 이 상황 자체가 리얼하고 드라마틱해서 러브 자체에 과몰입하고 있다. 너무 재밌게 전개되고 있다. 제가 평소 연애 프로그램을 많이 봐 왔는데 웬만하면 자극이 없는데 이 '러브캐처'는 옛날 20~30대 초반으로 돌아간 느낌을 준다"라고 덧붙였다. 

'러브캐처'는 매혹적인 섬 발리에서 사랑을 잡으려는 '러브캐처'와 돈을 잡으려는 '머니캐처'가 끝없는 의심 속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해 펼치는 연애 심리 게임이다. '러브캐처'의 네 번째 시즌이자 도시 테마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애와 심리에 정통한 전현무, 장도연, 주우재, 가비, 김요한이 '왓처'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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