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전원 일본인’ XG, 3개 국어 싸이퍼 랩…남다른 카리스마

작성일: 2022.11.18 17:08 공미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XG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 출처|XG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전원 일본인으로 구성된 걸그룹 XG(엑스지)가 3개 국어 랩을 선보였다.

XG(주린, 치사, 히나타, 하비, 쥬리아, 마야, 코코나)는 지난 17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XG TAPE #2] GALZ XYPHER’ 제목과 함께 코코나, 마야, 하비, 주린이 참여한 랩 싸이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중세시대를 귀족 스타일링과 빛나는 보석 액세서리로 시선을 사로잡은 코코나가 등장해 파워풀한 랩을 쏟아냈다.

코코나가 중세시대 귀족 스타일링을 선보였다면 마야는 차분한 의상에 화려한 안대로 한 쪽 눈을 가린 채 등장, 몰아치는 랩핑과 함께 자신만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방출했다.

핑크색 의상과 블랙 레더 부츠에 이국적인 외모를 더해 마치 인형을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등장한 하비는 개성 넘치는 보이스로 멜로디컬한 랩을 했다.

마지막으로 주린은 다크한 화장과 강렬한 눈빛으로 읊조리는 듯한 랩핑을 선보였다.

이처럼 네 멤버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3개국어로 각자의 개성을 담아 자신들의 당찬 포부와 자신감을 드러낸 랩으로 눈과 귀를 사로 잡았다. 

한편, XG는 지난 3월 첫 싱글 ‘티피 토즈’(Tippy Toes)로 데뷔한 7인조 걸그룹으로, 두 번째 싱글 ‘마스카라’(MASCARA)로 팬덤을 구축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