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FC 하이라이트] 하이킥 한 방에 풀썩…난타전 끝낸 필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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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올림픽홀, 이교덕 기자] 치열한 난타전을 끝낸 건 하이킥 한 방이었다.
손도건(팀 몹)이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TOP FC 11 언더 카드 밴텀급 경기에서 전형주(팀 에이스)에게 3라운드 하이킥에 이은 파운딩 연타로 TKO승했다.
데뷔 후 첫 승을 거둔 손도건은 "2연패하고 위로의 말만 들었는데 이제 축하 받을 수 있어 기쁘다"며 "자신감을 많이 잃었는데 동료들이 날 많이 믿어 줘 다시 힘을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TOP FC 11 메인 카드 7경기는 저녁 6시 50분 SPOTV2, 네이버 스포츠, 아프리카 TV가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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